효린, 19일 미니 2집으로 컴백…직접 프로듀싱

입력 2020.08.18 (09:3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직접 프로듀싱한 두 번째 미니앨범 '쎄마넴'(SAY MY NAME)을 선보인다.

18일 소속사 브리지에 따르면 효린의 두 번째 미니앨범 '쎄마넴'이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다채로운 색깔의 '효린표 서머 컬렉션' 6곡이 수록됐으며 효린이 앨범 전체를 직접 프로듀싱했다. 앨범과 동명 타이틀곡은 효린이 직접 작사하고 멜라니 폰타나, 미셸 린드그랜 슐츠와 공동 작곡했다.

소속사는 "레게 드럼과 어우러진 헤비한 신스 등이 햇살이 쏟아지는 여름의 공기를 선사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전날 공개된 뮤직비디오 2차 티저 영상에는 래퍼 마미손도 카메오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모닝콜', '달리'(Dally), '바다보러갈래'(SEE SEA), 'BAE'(베이), 그리고 엠넷 예능 '굿걸'에서 무대를 선보인 자전적 트랙 '나인라이브스(9LIVES)'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2010년 씨스타 메인 보컬로 데뷔한 효린은 2017년 6월 팀 해체와 함께 1인 기획사 브리지를 설립하고 홀로서기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효린, 19일 미니 2집으로 컴백…직접 프로듀싱
    • 입력 2020-08-18 09:39:08
    연합뉴스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직접 프로듀싱한 두 번째 미니앨범 '쎄마넴'(SAY MY NAME)을 선보인다.

18일 소속사 브리지에 따르면 효린의 두 번째 미니앨범 '쎄마넴'이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다채로운 색깔의 '효린표 서머 컬렉션' 6곡이 수록됐으며 효린이 앨범 전체를 직접 프로듀싱했다. 앨범과 동명 타이틀곡은 효린이 직접 작사하고 멜라니 폰타나, 미셸 린드그랜 슐츠와 공동 작곡했다.

소속사는 "레게 드럼과 어우러진 헤비한 신스 등이 햇살이 쏟아지는 여름의 공기를 선사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전날 공개된 뮤직비디오 2차 티저 영상에는 래퍼 마미손도 카메오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모닝콜', '달리'(Dally), '바다보러갈래'(SEE SEA), 'BAE'(베이), 그리고 엠넷 예능 '굿걸'에서 무대를 선보인 자전적 트랙 '나인라이브스(9LIVES)'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2010년 씨스타 메인 보컬로 데뷔한 효린은 2017년 6월 팀 해체와 함께 1인 기획사 브리지를 설립하고 홀로서기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