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광양 다압 등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

입력 2020.08.18 (22:17) 수정 2020.08.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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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집중호우 피해가 큰 광양 다압면과 진월면, 순천 황전면에 대해 행정안전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추가로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금까지 집계된 피해액이 광양 진월면 38억, 광양 다압면 21억, 순천 황전면이 21억 원으로 읍면동의 특별재난지역 피해 규모 기준인 7억 5천만 원을 모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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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광양 다압 등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
    • 입력 2020-08-18 22:17:01
    • 수정2020-08-18 22:18:12
    뉴스9(광주)
전라남도가 집중호우 피해가 큰 광양 다압면과 진월면, 순천 황전면에 대해 행정안전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추가로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금까지 집계된 피해액이 광양 진월면 38억, 광양 다압면 21억, 순천 황전면이 21억 원으로 읍면동의 특별재난지역 피해 규모 기준인 7억 5천만 원을 모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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