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충청·남부 내륙에 소나기…어제보다 더워

입력 2020.08.23 (05:44) 수정 2020.08.23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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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처서인 오늘은 전국에 구름이 낀 가운데 오후에 충청 내륙과 남부 내륙 등지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충청과 남부 내륙이 5에서 40mm, 제주도가 최대 60mm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0도, 대구 34도, 전주와 광주 31도 등으로 어제보다 1도에서 4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에서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북상 중인 제8호 태풍 바비(BAVI)는 다음주 월요일 오키나와 부근 해상을 지나, 수요일 오후에는 서귀포 동쪽 해상까지 진출해 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내일(24일) 제주도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고, 목요일인 27일까지 전국이 태풍의 영향을 받겠다고 내다봤습니다.

매우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미리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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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 충청·남부 내륙에 소나기…어제보다 더워
    • 입력 2020-08-23 05:44:12
    • 수정2020-08-23 05:47:48
    기상뉴스
절기상 처서인 오늘은 전국에 구름이 낀 가운데 오후에 충청 내륙과 남부 내륙 등지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충청과 남부 내륙이 5에서 40mm, 제주도가 최대 60mm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0도, 대구 34도, 전주와 광주 31도 등으로 어제보다 1도에서 4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에서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북상 중인 제8호 태풍 바비(BAVI)는 다음주 월요일 오키나와 부근 해상을 지나, 수요일 오후에는 서귀포 동쪽 해상까지 진출해 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내일(24일) 제주도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고, 목요일인 27일까지 전국이 태풍의 영향을 받겠다고 내다봤습니다.

매우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미리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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