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에 경유 300리터 유출’ 화물선 기관장 적발

입력 2020.08.23 (21:45) 수정 2020.08.23 (21:5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바다에 기름을 유출한 혐의로 제주선적 천686톤급 화물선 기관장 47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제 오후 5시쯤 제주시 한림항 북쪽 1km 해상에서 기름 탱크에 경유를 옮기다 경유 3백 리터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해경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주변 해상에서 방제작업을 완료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해상에 경유 300리터 유출’ 화물선 기관장 적발
    • 입력 2020-08-23 21:45:58
    • 수정2020-08-23 21:53:27
    뉴스9(제주)
제주해양경찰서는 바다에 기름을 유출한 혐의로 제주선적 천686톤급 화물선 기관장 47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제 오후 5시쯤 제주시 한림항 북쪽 1km 해상에서 기름 탱크에 경유를 옮기다 경유 3백 리터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해경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주변 해상에서 방제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제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