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피해’ 충북선 8일 운행 재개

입력 2020.09.01 (22:14) 수정 2020.09.0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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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로 중단된 충북선 열차 운행이 오는 8일 재개될 예정입니다.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는 피해 복구공사가 대부분 완료돼 조만간 도보 순회와 시험 운전을 거쳐, 8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안전을 고려해 당분간 열차는 서행 운행하고 다가오는 태풍 '마이삭'의 영향에 따라 노선 점검과 열차 운행 시기를 조절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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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우 피해’ 충북선 8일 운행 재개
    • 입력 2020-09-01 22:14:51
    • 수정2020-09-01 22:14:53
    뉴스9(청주)
집중호우 피해로 중단된 충북선 열차 운행이 오는 8일 재개될 예정입니다.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는 피해 복구공사가 대부분 완료돼 조만간 도보 순회와 시험 운전을 거쳐, 8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안전을 고려해 당분간 열차는 서행 운행하고 다가오는 태풍 '마이삭'의 영향에 따라 노선 점검과 열차 운행 시기를 조절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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