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레이커스 등 개막전 승리

입력 2003.10.29 (21:00) 수정 2018.08.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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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프로농구가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LA레이커스와 샌안토니오가 나란히 개막전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정화 기자입니다.
⊙기자: 레이커스에 새로 합류한 게리 페이튼과 칼 말론의 맹활약입니다.
기존 멤버인 샤킬 오닐도 16득점을 올리며 한몫을 합니다.
호화군단 LA레이커스는 코비의 결장 속에서도 댈러스를 109:93으로 꺾고 개막전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지난해 챔피언 샌안토니오도 첫 승을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3쿼터 후반까지 피닉스에 끌려가던 샌안토니오는 팀 던컨의 덩크슛으로 추격의 실마리를 잡습니다.
4쿼터 종료 직전 한 점차까지 쫓아간 샌안토니오는 앤서니 카터의 레이업슛으로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필라델피아는 앨런 아이버슨의 26득점 활약으로 마이애미를 89:74로 이겼습니다.
파리 마스터즈 테니스대회에서 나온 재미있는 장면입니다.
KBS뉴스 이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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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레이커스 등 개막전 승리
    • 입력 2003-10-29 21:00:00
    • 수정2018-08-29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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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프로농구가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LA레이커스와 샌안토니오가 나란히 개막전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정화 기자입니다. ⊙기자: 레이커스에 새로 합류한 게리 페이튼과 칼 말론의 맹활약입니다. 기존 멤버인 샤킬 오닐도 16득점을 올리며 한몫을 합니다. 호화군단 LA레이커스는 코비의 결장 속에서도 댈러스를 109:93으로 꺾고 개막전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지난해 챔피언 샌안토니오도 첫 승을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3쿼터 후반까지 피닉스에 끌려가던 샌안토니오는 팀 던컨의 덩크슛으로 추격의 실마리를 잡습니다. 4쿼터 종료 직전 한 점차까지 쫓아간 샌안토니오는 앤서니 카터의 레이업슛으로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필라델피아는 앨런 아이버슨의 26득점 활약으로 마이애미를 89:74로 이겼습니다. 파리 마스터즈 테니스대회에서 나온 재미있는 장면입니다. KBS뉴스 이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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