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평대 해상풍력사업 동의안 반려해야”
입력 2020.09.19 (22:21)
수정 2020.09.1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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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한동·평대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서 협의내용 동의안을 도의회에 제출한 가운데 해양동물생태보전연구소와 생명다양성재단이 반대 의견을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신재생에너지 필요성엔 공감하지만 환경과 생태계를 제대로 고려하지 않으면 자연을 훼손시키는 데다, 특히 남방큰돌고래의 이동 경로와 겹쳐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된다며,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반려하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신재생에너지 필요성엔 공감하지만 환경과 생태계를 제대로 고려하지 않으면 자연을 훼손시키는 데다, 특히 남방큰돌고래의 이동 경로와 겹쳐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된다며,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반려하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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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평대 해상풍력사업 동의안 반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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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09-19 22:21:57
- 수정2020-09-19 22:28:13

제주도가 한동·평대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서 협의내용 동의안을 도의회에 제출한 가운데 해양동물생태보전연구소와 생명다양성재단이 반대 의견을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신재생에너지 필요성엔 공감하지만 환경과 생태계를 제대로 고려하지 않으면 자연을 훼손시키는 데다, 특히 남방큰돌고래의 이동 경로와 겹쳐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된다며,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반려하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신재생에너지 필요성엔 공감하지만 환경과 생태계를 제대로 고려하지 않으면 자연을 훼손시키는 데다, 특히 남방큰돌고래의 이동 경로와 겹쳐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된다며,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반려하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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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람 기자 gara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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