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 강우량 시간당 90mm→105mm로 상향
입력 2020.10.19 (20:23)
수정 2020.10.1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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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상습 침수지역 피해 예방 용역에 대한 중간 보고회를 열고 현재 마련중인 대책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보완사항을 논의했습니다.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을 통해 부산시는 부산의 상습 침수 위험지역을 분석하되, 방재 성능 목표 강우량 기준을 시간당 90밀리미터에서 105밀리미터로 적용해 구조적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긴급 상황 때 주민 대피에 활용할 수 있는 재해정보 지도도 함께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을 통해 부산시는 부산의 상습 침수 위험지역을 분석하되, 방재 성능 목표 강우량 기준을 시간당 90밀리미터에서 105밀리미터로 적용해 구조적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긴급 상황 때 주민 대피에 활용할 수 있는 재해정보 지도도 함께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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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재 강우량 시간당 90mm→105mm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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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10-19 20:23:50
- 수정2020-10-19 20:30:05

부산시가 상습 침수지역 피해 예방 용역에 대한 중간 보고회를 열고 현재 마련중인 대책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보완사항을 논의했습니다.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을 통해 부산시는 부산의 상습 침수 위험지역을 분석하되, 방재 성능 목표 강우량 기준을 시간당 90밀리미터에서 105밀리미터로 적용해 구조적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긴급 상황 때 주민 대피에 활용할 수 있는 재해정보 지도도 함께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을 통해 부산시는 부산의 상습 침수 위험지역을 분석하되, 방재 성능 목표 강우량 기준을 시간당 90밀리미터에서 105밀리미터로 적용해 구조적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긴급 상황 때 주민 대피에 활용할 수 있는 재해정보 지도도 함께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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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 기자 eslee3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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