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공립형 대안학교 ‘단재고’ 조건부 승인
입력 2020.12.21 (21:58)
수정 2020.12.2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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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형 대안학교인 가칭 단재고등학교 설립이 본격화됩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늘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단재고 설립안을 조건부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승인 조건은 6학급 규모 변경 불가, 교육과정과 공간계획 연계, 기존 대안학교 학생 의견수렴 이행 등입니다.
단재고는 가덕중학교 시설을 리모델링해 6학급, 96명의 학생 규모로 오는 2024년 3월 개교 예정입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늘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단재고 설립안을 조건부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승인 조건은 6학급 규모 변경 불가, 교육과정과 공간계획 연계, 기존 대안학교 학생 의견수렴 이행 등입니다.
단재고는 가덕중학교 시설을 리모델링해 6학급, 96명의 학생 규모로 오는 2024년 3월 개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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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공립형 대안학교 ‘단재고’ 조건부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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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12-21 21:58:31
- 수정2020-12-21 22:04:02

공립형 대안학교인 가칭 단재고등학교 설립이 본격화됩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늘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단재고 설립안을 조건부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승인 조건은 6학급 규모 변경 불가, 교육과정과 공간계획 연계, 기존 대안학교 학생 의견수렴 이행 등입니다.
단재고는 가덕중학교 시설을 리모델링해 6학급, 96명의 학생 규모로 오는 2024년 3월 개교 예정입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늘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단재고 설립안을 조건부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승인 조건은 6학급 규모 변경 불가, 교육과정과 공간계획 연계, 기존 대안학교 학생 의견수렴 이행 등입니다.
단재고는 가덕중학교 시설을 리모델링해 6학급, 96명의 학생 규모로 오는 2024년 3월 개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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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현 기자 js-kw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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