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탕정고 신설 확정…2023년 개교 예정
입력 2020.12.21 (22:01)
수정 2020.12.21 (22:0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충남교육청은 아산 탕정고등학교 신설안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탕정고는 2023년 개교를 목표로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에 39학급 규모로 신설될 예정입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탕정고가 신설되면 아산지역 고교생이 다른 지역으로 진학할 우려가 사라진다며 2022년쯤 아산지역 고교 평준화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탕정고는 2023년 개교를 목표로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에 39학급 규모로 신설될 예정입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탕정고가 신설되면 아산지역 고교생이 다른 지역으로 진학할 우려가 사라진다며 2022년쯤 아산지역 고교 평준화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아산 탕정고 신설 확정…2023년 개교 예정
-
- 입력 2020-12-21 22:01:04
- 수정2020-12-21 22:09:44

충남교육청은 아산 탕정고등학교 신설안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탕정고는 2023년 개교를 목표로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에 39학급 규모로 신설될 예정입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탕정고가 신설되면 아산지역 고교생이 다른 지역으로 진학할 우려가 사라진다며 2022년쯤 아산지역 고교 평준화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탕정고는 2023년 개교를 목표로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에 39학급 규모로 신설될 예정입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탕정고가 신설되면 아산지역 고교생이 다른 지역으로 진학할 우려가 사라진다며 2022년쯤 아산지역 고교 평준화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
이용순 기자 sh6558@kbs.co.kr
이용순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