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고위 당직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감봉 3개월 처분

입력 2020.12.22 (20:13) 수정 2020.12.22 (20:1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고위 당직자가 최근 직장 내 괴롭힘 혐의로 감봉 3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모 시당 소속 A 씨가 지난달, 부하 직원에게 폭언과 갑질 사건 가해자로 지목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당 윤리감찰단은 내부 조사를 거쳐 감봉 3개월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 직원 가운데 1명은 병가를 신청했고, 또 다른 직원은 직장 내 괴롭힘에 따른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민주당은 조만간 A 씨에 대한 인사 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민주당 고위 당직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감봉 3개월 처분
    • 입력 2020-12-22 20:13:46
    • 수정2020-12-22 20:16:16
    정치
더불어민주당의 고위 당직자가 최근 직장 내 괴롭힘 혐의로 감봉 3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모 시당 소속 A 씨가 지난달, 부하 직원에게 폭언과 갑질 사건 가해자로 지목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당 윤리감찰단은 내부 조사를 거쳐 감봉 3개월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 직원 가운데 1명은 병가를 신청했고, 또 다른 직원은 직장 내 괴롭힘에 따른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민주당은 조만간 A 씨에 대한 인사 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4 파리 올림픽 배너 이미지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