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푸른재단, 대학생 10명 졸업때까지 학비 지원

입력 2021.01.13 (23:24) 수정 2021.01.1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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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향토기업인 덕산그룹 이준호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유하푸른재단이 4기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울산지역 대학생 10명에게 1인당 200만 원씩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이들이 대학을 졸업할 때 까지 학비 전액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7년에 설립된 유하푸른재단은 3기까지 대학생과 고등학생 69명에게 3억 9천 4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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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하푸른재단, 대학생 10명 졸업때까지 학비 지원
    • 입력 2021-01-13 23:24:50
    • 수정2021-01-14 06:14:11
    뉴스9(울산)
울산의 향토기업인 덕산그룹 이준호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유하푸른재단이 4기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울산지역 대학생 10명에게 1인당 200만 원씩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이들이 대학을 졸업할 때 까지 학비 전액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7년에 설립된 유하푸른재단은 3기까지 대학생과 고등학생 69명에게 3억 9천 4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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