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손 부족’ 농촌에 대학생 인력 지원단 투입

입력 2021.02.03 (21:45) 수정 2021.02.0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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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 제한 등으로 일손이 부족해진 농촌 지역에 대학생 인력 지원단이 투입됩니다.

충청북도와 충북지역 대학교 총장협의회, 농협, 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는 오늘(3일) 도청에서 대학생 인력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대학생 2~4명이 팀을 구성해 무급봉사를 신청하면 4시간 봉사 후 실비 2만 원이 지급되고, 봉사시간으로 최대 2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또 유급근로를 선택하면 농가에서 지원하는 인건비와 인력중개센터를 통한 교통비, 숙박비, 상해보험 가입 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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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손 부족’ 농촌에 대학생 인력 지원단 투입
    • 입력 2021-02-03 21:45:32
    • 수정2021-02-03 21:58:53
    뉴스9(청주)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 제한 등으로 일손이 부족해진 농촌 지역에 대학생 인력 지원단이 투입됩니다.

충청북도와 충북지역 대학교 총장협의회, 농협, 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는 오늘(3일) 도청에서 대학생 인력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대학생 2~4명이 팀을 구성해 무급봉사를 신청하면 4시간 봉사 후 실비 2만 원이 지급되고, 봉사시간으로 최대 2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또 유급근로를 선택하면 농가에서 지원하는 인건비와 인력중개센터를 통한 교통비, 숙박비, 상해보험 가입 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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