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의원 “창원 행정구역 조정 신중해야”
입력 2021.02.15 (08:17)
수정 2021.02.1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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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의창구 용지동과 대원동을 성산구로 편입시키는 행정구역 조정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찬성 의견이 다소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 힘 박완수 의원이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용지동과 대원동 주민 5백 명을 조사한 결과, 행정구역 조정에 찬성하는 의견은 46.1%, 반대 39.5%, 잘 모른다는 14%로 나왔습니다.
박 의원은 행정구역 조정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여론조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뜻을 반영해야 한다며, 신중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 힘 박완수 의원이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용지동과 대원동 주민 5백 명을 조사한 결과, 행정구역 조정에 찬성하는 의견은 46.1%, 반대 39.5%, 잘 모른다는 14%로 나왔습니다.
박 의원은 행정구역 조정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여론조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뜻을 반영해야 한다며, 신중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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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수 의원 “창원 행정구역 조정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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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02-15 08:17:17
- 수정2021-02-15 08:31:57

창원시가 의창구 용지동과 대원동을 성산구로 편입시키는 행정구역 조정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찬성 의견이 다소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 힘 박완수 의원이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용지동과 대원동 주민 5백 명을 조사한 결과, 행정구역 조정에 찬성하는 의견은 46.1%, 반대 39.5%, 잘 모른다는 14%로 나왔습니다.
박 의원은 행정구역 조정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여론조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뜻을 반영해야 한다며, 신중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 힘 박완수 의원이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용지동과 대원동 주민 5백 명을 조사한 결과, 행정구역 조정에 찬성하는 의견은 46.1%, 반대 39.5%, 잘 모른다는 14%로 나왔습니다.
박 의원은 행정구역 조정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여론조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뜻을 반영해야 한다며, 신중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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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락 기자 outfocu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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