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저수지 등 3곳에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입력 2021.02.19 (21:51)
수정 2021.02.1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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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올해 말까지 10억 5천만 원을 들여 상당구 한계, 용곡, 용정저수지 등 3곳에 자연재해예방을 위한 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저수지에는 수위계, 우량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무선·옥외 방송장비가 설치됩니다.
3개 저수지의 유역면적은 45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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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저수지의 유역면적은 45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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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저수지 등 3곳에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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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02-19 21:51:00
- 수정2021-02-19 21:59:10

청주시는 올해 말까지 10억 5천만 원을 들여 상당구 한계, 용곡, 용정저수지 등 3곳에 자연재해예방을 위한 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저수지에는 수위계, 우량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무선·옥외 방송장비가 설치됩니다.
3개 저수지의 유역면적은 458㏊입니다.
이들 저수지에는 수위계, 우량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무선·옥외 방송장비가 설치됩니다.
3개 저수지의 유역면적은 45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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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중 기자 gno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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