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균형발전이 핵심…전북 현안 적극 돕겠다”

입력 2021.03.08 (19:17) 수정 2021.03.0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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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장이 전북을 찾아 균형발전 없인 미래가 없다며, 지역에서 세운 계획을 국가 기본발전방향에 반영하고 현안 해결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우 위원장은 새만금과 전주, 혁신도시 등 지역 특화 기능을 연계한 메가시티를 기반으로, 새만금이 재생에너지와 개방형 경제의 중심지가 되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제3 금융중심지 추가 지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특위 차원에서 공공 의료대학원 설립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물량 배정, 혁신도시 지역 인재 비율 확대 등 현안 해결에 힘을 보태겠다며, 당이 나서 지역 소멸과 균형발전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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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원식 “균형발전이 핵심…전북 현안 적극 돕겠다”
    • 입력 2021-03-08 19:17:19
    • 수정2021-03-08 21:16:58
    뉴스7(전주)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장이 전북을 찾아 균형발전 없인 미래가 없다며, 지역에서 세운 계획을 국가 기본발전방향에 반영하고 현안 해결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우 위원장은 새만금과 전주, 혁신도시 등 지역 특화 기능을 연계한 메가시티를 기반으로, 새만금이 재생에너지와 개방형 경제의 중심지가 되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제3 금융중심지 추가 지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특위 차원에서 공공 의료대학원 설립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물량 배정, 혁신도시 지역 인재 비율 확대 등 현안 해결에 힘을 보태겠다며, 당이 나서 지역 소멸과 균형발전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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