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운 한국고전번역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입력 2021.03.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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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운 한국고전번역원장이 안병우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의 추천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번역원 측이 밝혔습니다.

신승운 원장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든 사진을 한국고전번역원 페이스북과 홈페이지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로 은평소방서 이창식 서장을 추천했습니다.

신 원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더 많은 국민이 공감하게 되고, 어린이가 최우선의 교통 문화가 사회 전반에 정착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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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승운 한국고전번역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 입력 2021-03-16 17: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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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운 한국고전번역원장이 안병우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의 추천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번역원 측이 밝혔습니다.

신승운 원장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든 사진을 한국고전번역원 페이스북과 홈페이지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로 은평소방서 이창식 서장을 추천했습니다.

신 원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더 많은 국민이 공감하게 되고, 어린이가 최우선의 교통 문화가 사회 전반에 정착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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