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업인연합, 4차 재난지원금 지급·농정 대책 마련 촉구

입력 2021.03.22 (19:37) 수정 2021.03.2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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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 전북도연맹을 비롯한 전북농업인단체연합회가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농민을 포함하고, 농정 정책을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농업인들은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건강권과 식량 주권의 근간인 농업 보호 정책을 외면하고 있다며, 소득 정체와 노령화 속에 농촌 사회가 소멸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허술한 농지법으로 농민이 아닌 이들이 소유한 농지가 더 많아져 헌법의 '경자유전' 정신이 무너졌다며, 소작농으로 전락하고 있는 농민 보호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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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농업인연합, 4차 재난지원금 지급·농정 대책 마련 촉구
    • 입력 2021-03-22 19:37:27
    • 수정2021-03-22 21:13:52
    뉴스7(전주)
전농 전북도연맹을 비롯한 전북농업인단체연합회가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농민을 포함하고, 농정 정책을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농업인들은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건강권과 식량 주권의 근간인 농업 보호 정책을 외면하고 있다며, 소득 정체와 노령화 속에 농촌 사회가 소멸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허술한 농지법으로 농민이 아닌 이들이 소유한 농지가 더 많아져 헌법의 '경자유전' 정신이 무너졌다며, 소작농으로 전락하고 있는 농민 보호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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