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산 주소 갖기 운동’ 추진…인구 감소 극복

입력 2021.05.17 (10:39) 수정 2021.05.17 (10:5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울산시가 인구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울산 주소 갖기 운동'을 진행합니다.

울산시는 학업이나 직장생활 등으로 실제로는 울산에 살면서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 전입 신고를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또, 5개 구·군과 업무협약을 맺어 전입 독려 활동을 확대하는 동시에 민간 차원의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울산시, ‘울산 주소 갖기 운동’ 추진…인구 감소 극복
    • 입력 2021-05-17 10:39:24
    • 수정2021-05-17 10:56:56
    930뉴스(울산)
울산시가 인구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울산 주소 갖기 운동'을 진행합니다.

울산시는 학업이나 직장생활 등으로 실제로는 울산에 살면서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 전입 신고를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또, 5개 구·군과 업무협약을 맺어 전입 독려 활동을 확대하는 동시에 민간 차원의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울산-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