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가상화폐 투자사기단 7명 기소

입력 2021.05.31 (19:37) 수정 2021.05.3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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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검찰청은 가상화폐로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총괄 조직 본부장 1명을 구속기소하고 영업 담당 6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일본에서 개발된 가상화폐가 국내 거래소에 상장이 확정됐고 면세점 등에서 명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20명으로부터 40억 원 상당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검찰은 총괄 본부장이 범죄피해재산으로 구입한 시가 10억 원 상당의 서울 소재 아파트를 추징 보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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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익 가상화폐 투자사기단 7명 기소
    • 입력 2021-05-31 19:37:39
    • 수정2021-05-31 19:47:50
    뉴스7(대구)
대구지방검찰청은 가상화폐로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총괄 조직 본부장 1명을 구속기소하고 영업 담당 6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일본에서 개발된 가상화폐가 국내 거래소에 상장이 확정됐고 면세점 등에서 명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20명으로부터 40억 원 상당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검찰은 총괄 본부장이 범죄피해재산으로 구입한 시가 10억 원 상당의 서울 소재 아파트를 추징 보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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