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크레인 해체 작업 도중 50대 노동자 추락사

입력 2021.06.22 (21:45) 수정 2021.06.2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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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7시 30분쯤 전북 전주시 효자동의 한 오피스텔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 해체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소속 50대 노동자가 20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숨진 노동자가 사고 당시 추락 방지용 안전줄을 연결하고 있었다며, 안전줄이나 안전줄 고정 등에 문제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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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 도중 50대 노동자 추락사
    • 입력 2021-06-22 21:45:47
    • 수정2021-06-22 21: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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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7시 30분쯤 전북 전주시 효자동의 한 오피스텔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 해체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소속 50대 노동자가 20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숨진 노동자가 사고 당시 추락 방지용 안전줄을 연결하고 있었다며, 안전줄이나 안전줄 고정 등에 문제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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