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영농 폐비닐 처리’ 집하장 20곳 설치

입력 2021.08.09 (08:03) 수정 2021.08.0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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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농사에 사용한 뒤 방치되는 영농 폐비닐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말까지 공동 집하장 20곳을 설치합니다.

대상 지역에는 환경부 시설 기준에 따라 상부 개방형 컨테이너가 설치되고, 차량 진입로와 개폐식 출입문이 갖춰집니다.

창원시가 지난해 수거한 영농 폐비닐은 109만 kg으로, 75리터 쓰레기봉투 만 4천여 장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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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영농 폐비닐 처리’ 집하장 20곳 설치
    • 입력 2021-08-09 08:03:31
    • 수정2021-08-09 08:32:36
    뉴스광장(창원)
창원시가 농사에 사용한 뒤 방치되는 영농 폐비닐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말까지 공동 집하장 20곳을 설치합니다.

대상 지역에는 환경부 시설 기준에 따라 상부 개방형 컨테이너가 설치되고, 차량 진입로와 개폐식 출입문이 갖춰집니다.

창원시가 지난해 수거한 영농 폐비닐은 109만 kg으로, 75리터 쓰레기봉투 만 4천여 장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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