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바꿨는데…서울 ‘머나먼 탈꼴찌’

입력 2021.09.12 (21:33) 수정 2021.09.1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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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FC서울이 감독 교체 이후 첫 경기를 가졌는데요.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동점을 허용해 꼴찌 탈출에 실패했습니다.

안익수 신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FC서울.

감독 교체 효과 때문인지 선수들 열심히 뜁니다. 박주영의 헤더! 골대 맞고 나오네요.

후반 13분 조영욱이 이태석의 크로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트렸습니다.

기뻐하는 안익수 감독.

하지만 여전히 불안한 수비. 결국 성남 박수일에게 동점골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무승부에 그친 FC서울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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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바꿨는데…서울 ‘머나먼 탈꼴찌’
    • 입력 2021-09-12 21:33:05
    • 수정2021-09-12 21: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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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FC서울이 감독 교체 이후 첫 경기를 가졌는데요.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동점을 허용해 꼴찌 탈출에 실패했습니다.

안익수 신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FC서울.

감독 교체 효과 때문인지 선수들 열심히 뜁니다. 박주영의 헤더! 골대 맞고 나오네요.

후반 13분 조영욱이 이태석의 크로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트렸습니다.

기뻐하는 안익수 감독.

하지만 여전히 불안한 수비. 결국 성남 박수일에게 동점골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무승부에 그친 FC서울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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