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아열대 농작물 재배 늘어…52곳 재배

입력 2021.09.14 (08:30) 수정 2021.09.1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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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아열대 농작물 재배가 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애플망고 재배 농가가 21곳, 패션프루트와 파파야 각 13곳, 바나나 5군데 등 52 농가가 아열대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다고 집계했습니다.

아열대 작물 재배 지역은 김해와 고성, 통영, 진주 등 경남 전역에 분포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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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아열대 농작물 재배 늘어…52곳 재배
    • 입력 2021-09-14 08:30:42
    • 수정2021-09-14 09:16:34
    뉴스광장(창원)
경남지역 아열대 농작물 재배가 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애플망고 재배 농가가 21곳, 패션프루트와 파파야 각 13곳, 바나나 5군데 등 52 농가가 아열대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다고 집계했습니다.

아열대 작물 재배 지역은 김해와 고성, 통영, 진주 등 경남 전역에 분포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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