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 22.7% 출발

입력 2021.09.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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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가 시청률 20%를 넘기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5분 방송한 ‘신사와 아가씨’ 첫 회 시청률은 22.7%(이하 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전작 ‘오케이 광자매’ 첫 회 시청률은 23.5%였다.

첫 방송에서는 아내의 빈자리를 느끼며 방황하는 이영국(지현우 분)과 온종일 바쁘게 뛰어다니는 박단단(이세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또 과거 우연히 만났던 두 사람이 예사롭지 않게 재회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사와 아가씨’는 초반부터 속도감 있는 전개와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지현우의 몰입감 있는 연기가 돋보였다.

초반부터 ‘매운맛’을 주는 문영남 작가의 전작과, 차근차근 서사를 쌓아 올리는 스타일의 김사경 작가의 스타일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한편, SBS TV 금토극 ‘원 더 우먼’은 12.6%, MBC TV 금토극 ‘검은 태양’은 8.3%, tvN 주말극 ‘갯마을 차차차’는 9.1%, JTBC 금토극 ‘인간실격’은 1.4%의 시청률을 보였다.

[사진 출처 : K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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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2TV 새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 22.7% 출발
    • 입력 2021-09-26 09:34:34
    연합뉴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가 시청률 20%를 넘기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5분 방송한 ‘신사와 아가씨’ 첫 회 시청률은 22.7%(이하 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전작 ‘오케이 광자매’ 첫 회 시청률은 23.5%였다.

첫 방송에서는 아내의 빈자리를 느끼며 방황하는 이영국(지현우 분)과 온종일 바쁘게 뛰어다니는 박단단(이세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또 과거 우연히 만났던 두 사람이 예사롭지 않게 재회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사와 아가씨’는 초반부터 속도감 있는 전개와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지현우의 몰입감 있는 연기가 돋보였다.

초반부터 ‘매운맛’을 주는 문영남 작가의 전작과, 차근차근 서사를 쌓아 올리는 스타일의 김사경 작가의 스타일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한편, SBS TV 금토극 ‘원 더 우먼’은 12.6%, MBC TV 금토극 ‘검은 태양’은 8.3%, tvN 주말극 ‘갯마을 차차차’는 9.1%, JTBC 금토극 ‘인간실격’은 1.4%의 시청률을 보였다.

[사진 출처 : K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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