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혁신도시 2023년부터 ‘고교평준화’”

입력 2021.10.05 (08:27) 수정 2021.10.0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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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이 혁신도시 내 고등학교 입시 평준화를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합니다.

충북도교육청은 혁신도시가 있는 진천군 덕산읍과 음성군 맹동면에, 2023년부터 일반계고 입시 평준화를 시행하는 조례를 충북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일반계고 평준화는 청주와 충주에 이은 세 번째 추진으로, 지난 5월 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88.1%가 평준화에 찬성했습니다.

충북도의회는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 이 조례를 심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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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혁신도시 2023년부터 ‘고교평준화’”
    • 입력 2021-10-05 08:27:20
    • 수정2021-10-05 08:39:13
    뉴스광장(청주)
충북도교육청이 혁신도시 내 고등학교 입시 평준화를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합니다.

충북도교육청은 혁신도시가 있는 진천군 덕산읍과 음성군 맹동면에, 2023년부터 일반계고 입시 평준화를 시행하는 조례를 충북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일반계고 평준화는 청주와 충주에 이은 세 번째 추진으로, 지난 5월 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88.1%가 평준화에 찬성했습니다.

충북도의회는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 이 조례를 심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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