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서 낚시어선 암초 충돌 뒤 전복…17명 구조
입력 2021.10.29 (21:47)
수정 2021.10.2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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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새벽 5시 50분쯤 태안군 외파수도 인근 바다에서 6.6톤급 낚시어선이 수중 암초와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해당 어선은 기관실에 물이 차면서 30분 만에 전복됐지만, 탑승자 17명은 인근에 있던 조업선 2척에 의해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방제정을 투입해 해양오염 방제 조치를 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해당 어선은 기관실에 물이 차면서 30분 만에 전복됐지만, 탑승자 17명은 인근에 있던 조업선 2척에 의해 모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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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서 낚시어선 암초 충돌 뒤 전복…17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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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10-29 21:47:44
- 수정2021-10-29 22:09:09

오늘(29일) 새벽 5시 50분쯤 태안군 외파수도 인근 바다에서 6.6톤급 낚시어선이 수중 암초와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해당 어선은 기관실에 물이 차면서 30분 만에 전복됐지만, 탑승자 17명은 인근에 있던 조업선 2척에 의해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방제정을 투입해 해양오염 방제 조치를 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해당 어선은 기관실에 물이 차면서 30분 만에 전복됐지만, 탑승자 17명은 인근에 있던 조업선 2척에 의해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방제정을 투입해 해양오염 방제 조치를 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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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용희 기자 heesto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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