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광장] ‘입국자 열흘 격리’ BTS, 국내 시상식 불참 확정

입력 2021.12.03 (06:52) 수정 2021.12.03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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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2주 동안 모든 해외 입국자는 열흘간 격리 대상이죠.

이달 초 미국에서 돌아올 그룹 방탄소년단도 예외는 아닌데요.

따라서 곧 있을 국내 시상식엔 불참 소식을 알렸습니다.

["모든 것들을 엄청나게 느끼고 가는 것 같아요."]

지난달 미국 LA로 출국해 콘서트를 열고 있는 방탄소년단.

현지 시간 3일에는 미국 최대의 연말 음악 축제 '징글볼 투어'까지 마친 후 한국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입니다.

가요계는 이번 달 각종 국내 시상식에 방탄소년단이 참석할지 주목해왔지만 이번 격리 조치로 멤버들의 활동은 당분간 불가능해졌는데요.

그중 오는 11일 열릴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는 지난해 방탄소년단에게 8관왕을 안긴 행사로 출연 여부에 더욱 관심이 쏠렸던 만큼 주최 측은 아쉬워할 팬들을 위해 짧은 영상이라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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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광장] ‘입국자 열흘 격리’ BTS, 국내 시상식 불참 확정
    • 입력 2021-12-03 06:52:11
    • 수정2021-12-03 06:58:24
    뉴스광장 1부
오늘부터 2주 동안 모든 해외 입국자는 열흘간 격리 대상이죠.

이달 초 미국에서 돌아올 그룹 방탄소년단도 예외는 아닌데요.

따라서 곧 있을 국내 시상식엔 불참 소식을 알렸습니다.

["모든 것들을 엄청나게 느끼고 가는 것 같아요."]

지난달 미국 LA로 출국해 콘서트를 열고 있는 방탄소년단.

현지 시간 3일에는 미국 최대의 연말 음악 축제 '징글볼 투어'까지 마친 후 한국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입니다.

가요계는 이번 달 각종 국내 시상식에 방탄소년단이 참석할지 주목해왔지만 이번 격리 조치로 멤버들의 활동은 당분간 불가능해졌는데요.

그중 오는 11일 열릴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는 지난해 방탄소년단에게 8관왕을 안긴 행사로 출연 여부에 더욱 관심이 쏠렸던 만큼 주최 측은 아쉬워할 팬들을 위해 짧은 영상이라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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