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꺼짐 우려 등 13개 차종, 3만 4천여 대 리콜

입력 2021.12.22 (19:34) 수정 2021.12.2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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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시동꺼짐 현상 등이 우려되는 13개 차종, 3만 4천여 대에 대해 리콜이 시행됩니다.

기아의 카렌스 만 8천여 대와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하이브리드 만 4천여 대는 시동꺼짐 현상 가능성이 확인됐고, 한국토요타자동차의 토요타 캠리 8백여 대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S450 4MATIC 등 8개 차종 2백여 대에서도 제작결함이 발견됐습니다.

국토부는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해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인데, 해당 차량 소유주가 이미 수리한 경우에는 비용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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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동 꺼짐 우려 등 13개 차종, 3만 4천여 대 리콜
    • 입력 2021-12-22 19:34:22
    • 수정2021-12-22 19: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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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시동꺼짐 현상 등이 우려되는 13개 차종, 3만 4천여 대에 대해 리콜이 시행됩니다.

기아의 카렌스 만 8천여 대와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하이브리드 만 4천여 대는 시동꺼짐 현상 가능성이 확인됐고, 한국토요타자동차의 토요타 캠리 8백여 대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S450 4MATIC 등 8개 차종 2백여 대에서도 제작결함이 발견됐습니다.

국토부는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해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인데, 해당 차량 소유주가 이미 수리한 경우에는 비용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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