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날씨] 성탄절, 이번 겨울 최고 추위…충남·전북 눈

입력 2021.12.25 (06:31) 수정 2021.12.25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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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인 오늘 아침, 이번 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은 영하 12.4도까지 떨어져 있고, 찬 바람까지 더해지면서 체감 온도는 영하 19.4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곤두박질치며 이번 한파가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화요일인 모레 추위는 점차 풀리겠습니다.

현재 강원 중북부 동해안에 대설경보, 그 밖의 강원 영동과 울릉도.독도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원 동해안에는 시간당 5센티미터 씩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강원 영동 지역에는 3에서 8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또 매서운 추위 속에 충남과 전라도 서부 지역에 눈이 올 전망입니다.

앞으로 전라도 서해안에는 최고 15센티미터의 눈이 와 쌓이겠습니다.

오늘은 낮에도 서울이 영하 7도에 머무는 등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를 중심으로 5~6미터까지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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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날씨] 성탄절, 이번 겨울 최고 추위…충남·전북 눈
    • 입력 2021-12-25 06:31:19
    • 수정2021-12-25 06: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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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인 오늘 아침, 이번 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은 영하 12.4도까지 떨어져 있고, 찬 바람까지 더해지면서 체감 온도는 영하 19.4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곤두박질치며 이번 한파가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화요일인 모레 추위는 점차 풀리겠습니다.

현재 강원 중북부 동해안에 대설경보, 그 밖의 강원 영동과 울릉도.독도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원 동해안에는 시간당 5센티미터 씩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강원 영동 지역에는 3에서 8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또 매서운 추위 속에 충남과 전라도 서부 지역에 눈이 올 전망입니다.

앞으로 전라도 서해안에는 최고 15센티미터의 눈이 와 쌓이겠습니다.

오늘은 낮에도 서울이 영하 7도에 머무는 등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를 중심으로 5~6미터까지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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