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외국인 어업 근로자도 건강보험 지원 받아

입력 2021.12.3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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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외국인 어민도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내년 1월부터 어촌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인 외국인 어업근로자도 '어업인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혜택을 누리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수부는 23억 원의 예산을 신규로 확보해 내년부터 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약 5,800세대의 지역가입 외국인 어업근로자 건강보험료의 일부(최대 28%)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외국인 어업근로자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는 관련 서류를 준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건강보험공단 지사 또는 고객센터(☎1577-1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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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부터 외국인 어업 근로자도 건강보험 지원 받아
    • 입력 2021-12-31 06:01:33
    경제
내년부터 외국인 어민도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내년 1월부터 어촌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인 외국인 어업근로자도 '어업인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혜택을 누리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수부는 23억 원의 예산을 신규로 확보해 내년부터 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약 5,800세대의 지역가입 외국인 어업근로자 건강보험료의 일부(최대 28%)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외국인 어업근로자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는 관련 서류를 준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건강보험공단 지사 또는 고객센터(☎1577-1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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