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덕유산 곤돌라 멈춰…20분 뒤 비상 복구

입력 2021.12.31 (19:35) 수정 2021.12.3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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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덕유산리조트 곤돌라가 한파 속에서 20여 분 동안 멈춰 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덕유산리조트 측에 따르면 오늘(31일) 오후 2시 20분쯤 곤돌라를 구동하는 운행 벨트가 얼어붙어 곤돌라가 20여 분 동안 공중에 멈춰 섰습니다.

당시 곤돌라가 설치된 덕유산 덕유봉의 기온은 영하 12.5도로 관측됐습니다.

리조트 측은 비상 복구를 통해 현재는 운행이 정상화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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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파에 덕유산 곤돌라 멈춰…20분 뒤 비상 복구
    • 입력 2021-12-31 19:35:57
    • 수정2021-12-31 19:45:53
    뉴스7(전주)
무주군 덕유산리조트 곤돌라가 한파 속에서 20여 분 동안 멈춰 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덕유산리조트 측에 따르면 오늘(31일) 오후 2시 20분쯤 곤돌라를 구동하는 운행 벨트가 얼어붙어 곤돌라가 20여 분 동안 공중에 멈춰 섰습니다.

당시 곤돌라가 설치된 덕유산 덕유봉의 기온은 영하 12.5도로 관측됐습니다.

리조트 측은 비상 복구를 통해 현재는 운행이 정상화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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