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입력 2022.01.26 (00:04) 수정 2022.01.2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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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방청 상황실 연결합니다.

문현주 소방장.

경남 창원의 원룸에서 불이 나서 여러 명이 다쳤다고요.

[답변]

네, 오후 4시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의 5층짜리 다가구주택 2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을 보고 주민이 신고했는데요.

불길을 피해 뛰어내린 2명은 다쳤고, 연기를 마신 2명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1명은 중상입니다.

불은 5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후 1시 20분쯤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의 한 물류센터 공사장에서 크레인에 연결된 9미터 높이의 콘크리트 상판 위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이 추락했습니다.

40대 근로자 1명이 숨졌고, 1명은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는데요.

자세한 사고 경위는 조사 중입니다.

오후 1시 50분쯤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시간여 만에 진화됐지만, 사찰 지붕과 기둥 전체가 무너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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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 입력 2022-01-26 00:04:57
    • 수정2022-01-26 00:10:45
    뉴스라인 W
[앵커]

소방청 상황실 연결합니다.

문현주 소방장.

경남 창원의 원룸에서 불이 나서 여러 명이 다쳤다고요.

[답변]

네, 오후 4시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의 5층짜리 다가구주택 2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을 보고 주민이 신고했는데요.

불길을 피해 뛰어내린 2명은 다쳤고, 연기를 마신 2명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1명은 중상입니다.

불은 5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후 1시 20분쯤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의 한 물류센터 공사장에서 크레인에 연결된 9미터 높이의 콘크리트 상판 위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이 추락했습니다.

40대 근로자 1명이 숨졌고, 1명은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는데요.

자세한 사고 경위는 조사 중입니다.

오후 1시 50분쯤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시간여 만에 진화됐지만, 사찰 지붕과 기둥 전체가 무너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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