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눈 예보…서울시 제설보강단계 발령

입력 2022.02.14 (15:10) 수정 2022.02.14 (15:2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오늘(14일) 오후부터 비나 진눈깨비가 내리다가 퇴근 시간대인 오후 6시 전후로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제설보강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이번 눈은 오후 6시 전후부터 내리기 시작해 밤까지 계속돼 쌓일 것으로 보이며, 눈이 그친 뒤 내일(15일) 아침 기온은 영하 7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오후 1시부터 제설보강단계를 발령하고 자치구·유관기관과 함께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합니다.

한제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눈이 온 후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된 만큼 도로결빙이 우려된다"며 "출퇴근 시간 자가용 운행은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퇴근길 눈 예보…서울시 제설보강단계 발령
    • 입력 2022-02-14 15:10:00
    • 수정2022-02-14 15:21:19
    사회
서울시가 오늘(14일) 오후부터 비나 진눈깨비가 내리다가 퇴근 시간대인 오후 6시 전후로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제설보강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이번 눈은 오후 6시 전후부터 내리기 시작해 밤까지 계속돼 쌓일 것으로 보이며, 눈이 그친 뒤 내일(15일) 아침 기온은 영하 7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오후 1시부터 제설보강단계를 발령하고 자치구·유관기관과 함께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합니다.

한제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눈이 온 후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된 만큼 도로결빙이 우려된다"며 "출퇴근 시간 자가용 운행은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