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역대 최다 4,465명 확진…사흘 연속 4천 명대

입력 2022.02.14 (21:43) 수정 2022.02.1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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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으로 4천 명 대를 넘어섰습니다.

오늘(1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대전 1,614명, 세종 353명, 충남 2,498명 등 모두 4,465명으로, 하루 최다 확진자 수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대전은 서구와 유성구에서만 천 명 가까이 확진됐고 충남은 천안과 아산에서 천6백 명 넘게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대전과 충남에서 병원 치료를 받던 고령의 확진자 3명이 숨지면서 대전의 누적 사망자는 208명으로, 충남은 214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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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세종·충남 역대 최다 4,465명 확진…사흘 연속 4천 명대
    • 입력 2022-02-14 21:43:52
    • 수정2022-02-14 22:05:34
    뉴스9(대전)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으로 4천 명 대를 넘어섰습니다.

오늘(1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대전 1,614명, 세종 353명, 충남 2,498명 등 모두 4,465명으로, 하루 최다 확진자 수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대전은 서구와 유성구에서만 천 명 가까이 확진됐고 충남은 천안과 아산에서 천6백 명 넘게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대전과 충남에서 병원 치료를 받던 고령의 확진자 3명이 숨지면서 대전의 누적 사망자는 208명으로, 충남은 214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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