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7 대전·세종·충남] 클로징

입력 2022.03.14 (20:25) 수정 2022.03.14 (20:34)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213시간 43분.

역대 최장시간 이어진 울진 산불이 어제와 오늘 내린 단비로 꺼졌습니다.

야속하게 번지던 불은 70여 일만에 내린 단비와 함께 멈췄지만,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고통과 절망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정부 차원의 신속한 피해 복구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땝니다.

7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뉴스7 대전·세종·충남] 클로징
    • 입력 2022-03-14 20:25:30
    • 수정2022-03-14 20:34:12
    뉴스7(대전)
213시간 43분.

역대 최장시간 이어진 울진 산불이 어제와 오늘 내린 단비로 꺼졌습니다.

야속하게 번지던 불은 70여 일만에 내린 단비와 함께 멈췄지만,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고통과 절망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정부 차원의 신속한 피해 복구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땝니다.

7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대전-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