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통합센터 운영해 정신질환자 상담부터 취업까지 지원”

입력 2022.04.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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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서울시 정신건강통합센터'를 운영해 정신질환자의 상담과 재활, 취업까지 지원에 나섭니다.

서울시 정신건강통합센터는 정신질환 당사자를 위한 복지서비스, 평생교육, 취업지원으로 사회복귀 및 직업 재활을 돕고, 당사자와 가족,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정신건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해당 센터는 지난해 12월 시범 운영을 시작했고 오늘(27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해당 센터에서는 우선, 정신질환자가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희망아카데미’를 운영하고 구직자를 위해서는 ‘새로운 일마당’을 통해 신규 직종개발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플러스 아카데미'를 통해 요가나 명상, 그림 수업 등과 같은 여가나 취미활동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센터 소개 홈페이지(https://seoulimcenter.kr)에서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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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통합센터 운영해 정신질환자 상담부터 취업까지 지원”
    • 입력 2022-04-27 06:00:12
    사회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서울시 정신건강통합센터'를 운영해 정신질환자의 상담과 재활, 취업까지 지원에 나섭니다.

서울시 정신건강통합센터는 정신질환 당사자를 위한 복지서비스, 평생교육, 취업지원으로 사회복귀 및 직업 재활을 돕고, 당사자와 가족,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정신건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해당 센터는 지난해 12월 시범 운영을 시작했고 오늘(27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해당 센터에서는 우선, 정신질환자가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희망아카데미’를 운영하고 구직자를 위해서는 ‘새로운 일마당’을 통해 신규 직종개발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플러스 아카데미'를 통해 요가나 명상, 그림 수업 등과 같은 여가나 취미활동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센터 소개 홈페이지(https://seoulimcenter.kr)에서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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