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창] 대둔산 둘레길 정비…편의 시설 확충

입력 2022.04.27 (07:47) 수정 2022.04.27 (09:1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앵커]

완주군이 대둔산 둘레길에 탐방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합니다.

군산시는 올해 4개 초중학교에 학교 숲을 조성합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완주군이 대둔산 둘레길을 정비합니다.

이 둘레길은 대둔산호텔에서 석독골과 노론이 계곡을 지나 대둔산 터미널로 돌아오는 3.4킬로미터 길입니다.

완주군은 이곳에 아치형 출입문과 이색 꽃길, 데크 계단 등을 설치해 탐방객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종필/대둔산 관리소장 : "탐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로를 만들어 특색 있는 둘레길이 조성되면 대둔산공원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군산시는 올해 4개 초중학교에 학교 숲을 조성합니다.

2억 4천만 원을 들여 임피중학교와 군산명화학교, 해성, 옥봉초등학교 등 4곳에 왕벚나무와 산수유 등을 심기로 했습니다.

군산시는 지난 2천4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71곳에 학교 숲을 조성했습니다.

[박종찬/군산시 도시숲계 주무관 :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기 쉬운 청소년들이 자연과 함께 성장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키워갈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실군은 모든 군민에게 10만 원씩의 재난기본금을 지급합니다.

이번 지원금은 2천20년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말일까지 모든 주민에게 각 10만 원씩 임실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합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전북의 창] 대둔산 둘레길 정비…편의 시설 확충
    • 입력 2022-04-27 07:47:31
    • 수정2022-04-27 09:12:40
    뉴스광장(전주)
[앵커]

완주군이 대둔산 둘레길에 탐방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합니다.

군산시는 올해 4개 초중학교에 학교 숲을 조성합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완주군이 대둔산 둘레길을 정비합니다.

이 둘레길은 대둔산호텔에서 석독골과 노론이 계곡을 지나 대둔산 터미널로 돌아오는 3.4킬로미터 길입니다.

완주군은 이곳에 아치형 출입문과 이색 꽃길, 데크 계단 등을 설치해 탐방객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종필/대둔산 관리소장 : "탐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로를 만들어 특색 있는 둘레길이 조성되면 대둔산공원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군산시는 올해 4개 초중학교에 학교 숲을 조성합니다.

2억 4천만 원을 들여 임피중학교와 군산명화학교, 해성, 옥봉초등학교 등 4곳에 왕벚나무와 산수유 등을 심기로 했습니다.

군산시는 지난 2천4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71곳에 학교 숲을 조성했습니다.

[박종찬/군산시 도시숲계 주무관 :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기 쉬운 청소년들이 자연과 함께 성장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키워갈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실군은 모든 군민에게 10만 원씩의 재난기본금을 지급합니다.

이번 지원금은 2천20년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말일까지 모든 주민에게 각 10만 원씩 임실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합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전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