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22.04.27 (11:59) 수정 2022.04.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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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후폭풍…“입법 저지” vs “본회의 통과”

검찰 수사권 폐지 법안이 오늘 새벽 국회 법사위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입법을 저지하겠다고 밝혔고 민주당은 오늘 본회의를 열어 법안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이어서 충돌이 예상됩니다.

윤 당선인 “당에서 알아서 할 일”…검찰 “위헌”

윤석열 당선인은 검찰 수사권 폐지 법안에 대해 당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검찰은 해당 법안이 위헌이라며 본회의 상정 재고를 요청했습니다.

물가 상승 전망 9년 만에 최대…집값 상승 전망도↑

소비자가 예상하는 앞으로 1년간 물가상승률이 3.1%로 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주택 가격 전망지수 역시 114로 나타나 한 달 새 10포인트 급등했습니다.

중국 황사 영향 수도권·충남 미세먼지 주의보

중국에서 생긴 황사가 서해로 들어오면서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번 황사는 오늘 오후 늦게부터 점차 걷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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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2022-04-27 1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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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후폭풍…“입법 저지” vs “본회의 통과”

검찰 수사권 폐지 법안이 오늘 새벽 국회 법사위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입법을 저지하겠다고 밝혔고 민주당은 오늘 본회의를 열어 법안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이어서 충돌이 예상됩니다.

윤 당선인 “당에서 알아서 할 일”…검찰 “위헌”

윤석열 당선인은 검찰 수사권 폐지 법안에 대해 당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검찰은 해당 법안이 위헌이라며 본회의 상정 재고를 요청했습니다.

물가 상승 전망 9년 만에 최대…집값 상승 전망도↑

소비자가 예상하는 앞으로 1년간 물가상승률이 3.1%로 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주택 가격 전망지수 역시 114로 나타나 한 달 새 10포인트 급등했습니다.

중국 황사 영향 수도권·충남 미세먼지 주의보

중국에서 생긴 황사가 서해로 들어오면서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번 황사는 오늘 오후 늦게부터 점차 걷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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