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홍수 피해’ 남아공에 10만 달러 인도적 지원

입력 2022.04.27 (17:55) 수정 2022.04.2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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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이달 중순 폭우로 홍수 피해를 입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1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는 오늘(27일) “이번 지원이 홍수로 피해를 입은 남아프리카공화국 국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피해지역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남아공에서는 최근 동남부 콰줄루나탈주에서 폭우가 이어지면서 448명이 넘는 사망자와 수재민 4만여 명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이에 남아공 대통령은 지난 18일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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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4-27 17:55:33
    • 수정2022-04-27 17:58:25
    정치
정부가 이달 중순 폭우로 홍수 피해를 입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1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는 오늘(27일) “이번 지원이 홍수로 피해를 입은 남아프리카공화국 국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피해지역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남아공에서는 최근 동남부 콰줄루나탈주에서 폭우가 이어지면서 448명이 넘는 사망자와 수재민 4만여 명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이에 남아공 대통령은 지난 18일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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