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선거관여’ 신고 시 최대 5억 원 포상

입력 2022.04.27 (21:52) 수정 2022.04.2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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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선관위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선거 관여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특히 어버이날 등 다수 선거구민이 참석하는 주요 행사에 대한 현장 단속을 벌이고, SNS를 이용한 불법 선거운동이 없는지 감시를 강화합니다.

선관위는 공무원의 조직적 선거관여 행위는 내부에서 은밀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며, 신고자는 신분 보호와 함께 최대 5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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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무원 선거관여’ 신고 시 최대 5억 원 포상
    • 입력 2022-04-27 21:52:35
    • 수정2022-04-27 22:10:14
    뉴스9(대구)
대구시선관위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선거 관여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특히 어버이날 등 다수 선거구민이 참석하는 주요 행사에 대한 현장 단속을 벌이고, SNS를 이용한 불법 선거운동이 없는지 감시를 강화합니다.

선관위는 공무원의 조직적 선거관여 행위는 내부에서 은밀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며, 신고자는 신분 보호와 함께 최대 5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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