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노조 “부당노동행위 국장단 노동부에 고소”
입력 2022.04.28 (08:54)
수정 2022.04.2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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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조 청주방송지부는 어제(27일),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이 노조 운영 개입 등의 부당 노동 행위를 했다며, 국장 4명을 노동부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측은 지난 3월, 사측과 합의한 상생안대로 대표이사 신임 투표를 한 결과, 과반수 이상의 '불신임'이 나와 대표이사에게 퇴진을 요구했지만, 오히려 국장단에서 '해사 행위'라는 명목으로 노조지부장의 사퇴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측은 지난 3월, 사측과 합의한 상생안대로 대표이사 신임 투표를 한 결과, 과반수 이상의 '불신임'이 나와 대표이사에게 퇴진을 요구했지만, 오히려 국장단에서 '해사 행위'라는 명목으로 노조지부장의 사퇴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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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방송노조 “부당노동행위 국장단 노동부에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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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2-04-28 08:54:20
- 수정2022-04-28 09:09:36
전국언론노조 청주방송지부는 어제(27일),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이 노조 운영 개입 등의 부당 노동 행위를 했다며, 국장 4명을 노동부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측은 지난 3월, 사측과 합의한 상생안대로 대표이사 신임 투표를 한 결과, 과반수 이상의 '불신임'이 나와 대표이사에게 퇴진을 요구했지만, 오히려 국장단에서 '해사 행위'라는 명목으로 노조지부장의 사퇴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측은 지난 3월, 사측과 합의한 상생안대로 대표이사 신임 투표를 한 결과, 과반수 이상의 '불신임'이 나와 대표이사에게 퇴진을 요구했지만, 오히려 국장단에서 '해사 행위'라는 명목으로 노조지부장의 사퇴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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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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