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수난사고·화재 잇따라

입력 2022.05.05 (19:25) 수정 2022.05.0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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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쯤 제천시 수산면의 한 계곡에서 40대 남성 A씨가 아들을 구하려다 물에 들어갔다 숨졌습니다.

또, 오늘 낮 12시 40분쯤 충주시 중앙탑 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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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날, 수난사고·화재 잇따라
    • 입력 2022-05-05 19:25:45
    • 수정2022-05-05 19:31:20
    뉴스7(청주)
오늘 오전 11시쯤 제천시 수산면의 한 계곡에서 40대 남성 A씨가 아들을 구하려다 물에 들어갔다 숨졌습니다.

또, 오늘 낮 12시 40분쯤 충주시 중앙탑 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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