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방한 준비’ 미 정부 직원, 음주 폭행 입건

입력 2022.05.20 (21:36) 수정 2022.05.2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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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방한을 준비하던 미국 정부 직원이 술에 취해 한국인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이 직원은 어제 새벽 4시반쯤 서울 용산 그랜드하얏트 호텔 정문에서 술에 취해 택시 승하차 문제로 30대 한국인과 시비를 벌이다 목덜미를 밀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직원은 미 국토안보부 소속 직원으로, 바이든 대통령이 묵기로 한 호텔에 먼저 들어와 관련 업무를 담당해 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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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방한 준비’ 미 정부 직원, 음주 폭행 입건
    • 입력 2022-05-20 21:36:02
    • 수정2022-05-20 21: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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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방한을 준비하던 미국 정부 직원이 술에 취해 한국인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이 직원은 어제 새벽 4시반쯤 서울 용산 그랜드하얏트 호텔 정문에서 술에 취해 택시 승하차 문제로 30대 한국인과 시비를 벌이다 목덜미를 밀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직원은 미 국토안보부 소속 직원으로, 바이든 대통령이 묵기로 한 호텔에 먼저 들어와 관련 업무를 담당해 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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