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운임 급등에 부산항~중국~유럽 복합운송 논의

입력 2022.05.23 (10:04) 수정 2022.05.23 (11:34)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해상운임 급등과 우크라이나 사태로 생긴 물류난을 해소하기 위해 '대륙간국제화물열차'를 이용한 복합운송 활성화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최근 중국 허난성 지방정부 등과 부산항에서 중국, 유럽을 선박과 열차로 잇는 복합운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1990년대 처음 개통된 중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대륙간국제화물열차'는 국제 화물열차의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해상운임 상승과 국제 정세 변화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선사와 물류 기업에 대안 노선을 제시하기 위해 복합운송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해상운임 급등에 부산항~중국~유럽 복합운송 논의
    • 입력 2022-05-23 10:04:36
    • 수정2022-05-23 11:34:13
    930뉴스(부산)
해상운임 급등과 우크라이나 사태로 생긴 물류난을 해소하기 위해 '대륙간국제화물열차'를 이용한 복합운송 활성화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최근 중국 허난성 지방정부 등과 부산항에서 중국, 유럽을 선박과 열차로 잇는 복합운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1990년대 처음 개통된 중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대륙간국제화물열차'는 국제 화물열차의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해상운임 상승과 국제 정세 변화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선사와 물류 기업에 대안 노선을 제시하기 위해 복합운송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부산-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