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원도심 상권 활성화 30억 원 투자

입력 2022.06.22 (08:32) 수정 2022.06.22 (08:3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춘천시가 올해도 30억 원을 투자해 명동 상가와 전통시장 등의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나섭니다.

춘천시는 올해 11월까지 온라인 상점을 개설해 SNS를 활용한 홍보를 확대하고, 상품 개발과 상인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올해 11월까지 매주 주말 명동에서 '뻔뻔한 놀이마당'을 여는 등 상권 특성에 맞게 다양한 축제와 공연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춘천시, 원도심 상권 활성화 30억 원 투자
    • 입력 2022-06-22 08:32:45
    • 수정2022-06-22 08:38:50
    뉴스광장(춘천)
춘천시가 올해도 30억 원을 투자해 명동 상가와 전통시장 등의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나섭니다.

춘천시는 올해 11월까지 온라인 상점을 개설해 SNS를 활용한 홍보를 확대하고, 상품 개발과 상인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올해 11월까지 매주 주말 명동에서 '뻔뻔한 놀이마당'을 여는 등 상권 특성에 맞게 다양한 축제와 공연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춘천-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