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부분 지역 ‘폭우경보’…일부 범람 가능성

입력 2022.06.27 (12:10) 수정 2022.06.2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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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기상담당국이 북한 전역에 폭우경보를 내렸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오후부터 30일까지 양강도, 함경북도, 나선시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우경보가 발령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압록강 하류 청천강 유역과 대동강 중상류 지역 등은 범람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방송에 따르면 평양은 지난 25일 밤부터 쏟아진 비로 가로수가 뿌리째 뽑힐 정도로 큰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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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대부분 지역 ‘폭우경보’…일부 범람 가능성
    • 입력 2022-06-27 12:10:46
    • 수정2022-06-27 12:17:58
    뉴스 12
북한 기상담당국이 북한 전역에 폭우경보를 내렸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오후부터 30일까지 양강도, 함경북도, 나선시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우경보가 발령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압록강 하류 청천강 유역과 대동강 중상류 지역 등은 범람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방송에 따르면 평양은 지난 25일 밤부터 쏟아진 비로 가로수가 뿌리째 뽑힐 정도로 큰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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