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창] 춘향골 포도 출하 시작…맛과 향 일품

입력 2022.07.07 (07:44) 수정 2022.07.0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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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원에서 재배된 춘향골 포도가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군산시 소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작가를 위한 전시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원 춘향골 포도가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했습니다.

춘향골 포도는 고랭지 지역보다 한 달 정도 빠른 6월 중하순부터 수확을 시작해 8월 하순까지 수확합니다.

현재 출하되는 포도는 3킬로그램 한 상자에 3만 5천 원에서 4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하태성/남원 춘향골 포도재배 농민 : "남원 포도는 일조량이나 물도 풍부하고 햇빛도 잘 들고 그래서 향도 좋고 식감이나 포도알이 탱탱하고 그래서 소비자들이 많이 찾아주고 있는 거 같아요."]

군산시 소룡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복도 공간에 지역 작가를 위한 전시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소룡화랑' 개소식을 기념하는 첫 전시회에는 군산 출신 서양화가 '훠드미혜 김'의 작품 16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야외 화단에는 시화작품 48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최성운/군산시 소룡동장 : "주민 소통공간으로 활용과 더불어 지역 작가들의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전시공간이 되어 소룡 작은 화랑이 지역주민들의 예술 쉼터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순창군은 농민기본소득을 해마다 올려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60만 원인 농민기본소득을 추경을 통해 재원을 마련한 뒤 80만 원으로 올려 지급합니다.

내년에는 백20만 원, 내 후년에는 백6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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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의 창] 춘향골 포도 출하 시작…맛과 향 일품
    • 입력 2022-07-07 07:44:01
    • 수정2022-07-07 08:51:12
    뉴스광장(전주)
[앵커]

남원에서 재배된 춘향골 포도가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군산시 소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작가를 위한 전시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원 춘향골 포도가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했습니다.

춘향골 포도는 고랭지 지역보다 한 달 정도 빠른 6월 중하순부터 수확을 시작해 8월 하순까지 수확합니다.

현재 출하되는 포도는 3킬로그램 한 상자에 3만 5천 원에서 4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하태성/남원 춘향골 포도재배 농민 : "남원 포도는 일조량이나 물도 풍부하고 햇빛도 잘 들고 그래서 향도 좋고 식감이나 포도알이 탱탱하고 그래서 소비자들이 많이 찾아주고 있는 거 같아요."]

군산시 소룡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복도 공간에 지역 작가를 위한 전시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소룡화랑' 개소식을 기념하는 첫 전시회에는 군산 출신 서양화가 '훠드미혜 김'의 작품 16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야외 화단에는 시화작품 48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최성운/군산시 소룡동장 : "주민 소통공간으로 활용과 더불어 지역 작가들의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전시공간이 되어 소룡 작은 화랑이 지역주민들의 예술 쉼터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순창군은 농민기본소득을 해마다 올려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60만 원인 농민기본소득을 추경을 통해 재원을 마련한 뒤 80만 원으로 올려 지급합니다.

내년에는 백20만 원, 내 후년에는 백6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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