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최대 수요전력, 역대 여름 최고치 경신

입력 2022.07.07 (10:41) 수정 2022.07.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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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충북의 전력 사용량이 역대 여름 최고 기록 경신했습니다.

한국전력 충북본부는 때 이른 무더위로 냉방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지난 4일 오후 7시 기준 충북의 1시간 단위 최대수요전력이 여름 최고치를 넘어 4,292MW까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 달 둘째 주 전력 사용이 가장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된다며 냉방 권장 온도인 27도를 준수하는 등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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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최대 수요전력, 역대 여름 최고치 경신
    • 입력 2022-07-07 10:41:12
    • 수정2022-07-07 11:01:42
    930뉴스(청주)
최근 충북의 전력 사용량이 역대 여름 최고 기록 경신했습니다.

한국전력 충북본부는 때 이른 무더위로 냉방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지난 4일 오후 7시 기준 충북의 1시간 단위 최대수요전력이 여름 최고치를 넘어 4,292MW까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 달 둘째 주 전력 사용이 가장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된다며 냉방 권장 온도인 27도를 준수하는 등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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