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교사 노트북 캐비닛에 넣고 잠궈야”
입력 2022.07.27 (19:11)
수정 2022.07.2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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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모 고교에서 학생들이 교무실에 침입해 교사 노트북을 해킹하고 시험지와 답안지를 빼돌린 사건이 발생하자, 광주시교육청이 급히 시험 관리 보완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사들은 퇴근할 때 노트북을 책상이 아닌 정해진 캐비닛에 보관하고 교무실 출입구와 창문에도 잠금장치를 만들어 외부인의 출입을 차단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교사들은 퇴근할 때 노트북을 책상이 아닌 정해진 캐비닛에 보관하고 교무실 출입구와 창문에도 잠금장치를 만들어 외부인의 출입을 차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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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교육청 “교사 노트북 캐비닛에 넣고 잠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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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2-07-27 19:11:32
- 수정2022-07-27 19:16:04

광주의 모 고교에서 학생들이 교무실에 침입해 교사 노트북을 해킹하고 시험지와 답안지를 빼돌린 사건이 발생하자, 광주시교육청이 급히 시험 관리 보완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사들은 퇴근할 때 노트북을 책상이 아닌 정해진 캐비닛에 보관하고 교무실 출입구와 창문에도 잠금장치를 만들어 외부인의 출입을 차단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교사들은 퇴근할 때 노트북을 책상이 아닌 정해진 캐비닛에 보관하고 교무실 출입구와 창문에도 잠금장치를 만들어 외부인의 출입을 차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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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정 기자 beinghj@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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